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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력하고 발전해야” 이강인, ‘최고의 날’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첫 풀타임+2호 골+맨 오브 더 매치(MOM)’
이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지금에 만족하지 않았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이에 아틀레티코는 4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리그
3위에 자리했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조나단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아 반대
sports.donga.com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