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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 때문에 썼겠구먼"
결혼
후, 자기 부인을 대학에 진학 시키는 신식 신랑이며, 자기의 지프로 자택 청구동에서 아내가 다니는 용산구 청파동 학교(숙명여대)까지 날마다 등교를 시켜 준다고도 했다. (관련기사: 박영옥 여사 빈소에 다녀와서) 우리나라 속담에 "처삼촌(妻三寸) 벌초 하듯"
이란
말이 있다.
www.ohmynews.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