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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예상대로
이란선수
컨디션 난조...관중석엔 항의 배너·걸개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란 축구대표팀이 경기장 안팎에서 터져 나온 극심한 정치적 대립과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이란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
www.newspim.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