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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논란(나무위키) 이라크 전쟁 말바꾸기 논란[편집] 참여정부가 2003년 이라크 파병을 결정하자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파병에 대해서 격한 논쟁이 시작되었다. 처음 3월 우상호 의원은 이라크 전쟁의 파병에 반대했다. 하지만 2004년 파병 반대 결의안에 우상호는 서명하지 않아서 논란을 야기한다. 즉 이라.......
- "MB정부에 맞서 아이들은 민주주의를 배운다" 이라크 파병 반대 농성으로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한 최 전 의원은 지난 달 29일 단식 농성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 이라크 파병 연장 찬성 46.1%, 반대 36.5% 고진화 의원, ‘이대로 가다간 자이툰 부대 영영 철수할 수 없을 것 같다’이라크 파병 연장에 대한 논란이 정치권에서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일반 국민여론은 파병 연장 찬성이 더 높은 CBS 라디오 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46.1%는 "이라크 파병 1년 연장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36.5%는 "이라크 파병
- [한겨레] 죽은 지식인의 사회 ‘대중 지성’ 깨어나다 군림하는 엘리트 지성은 가라재야 고수 뭉친 인터넷카페로 정부 쩔쩔매게 하고 타인끼리 네트워크 꾸린 ‘플래시 몹’은 대사회 발언대중 스스로 지식 생산·유통 창조적 활력 => 이라크 파병 반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네티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