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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새 항로' 회의 막판 연기…"합의 도출 위해" 이란과 이라크,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현지시간 14일 오만 남부 도시 살랄라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외무장관급 회의가 막판 연기됐습니다.바드르 알부사이디 예정이었던 역내 회의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알부사이디 장관은 "우리는 역내 안정과 지속적 협력을 뒷받침하는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그는 다만 회의가 언제
- 남북회담·FTA 문서 개방…대통령 기록물 3만 1천 건 공개 이번 공개 조치에 따라 국민은 별도의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역대 정부의 핵심 기록물을 직접 확인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전쟁 중 이라크 공군기의 폭격으로 한국인 건설노동자가 희생된 상황을 담은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