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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철수에 떨고 있는 이라크 쿠르드… "이란·시아파 민병대 공격 누가 막아주나"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이 이달 말까지 이라크에서 모든 미군을 철수시킬 예정인 가운데 이라크 북부 자치지역에 살고 있는 쿠르드족이 미군 없는 안보 공백 상태에 대한 심각한 이라크 내 쿠르드족은 약 650만~700만명 정도이며 전체 인구가 약 4540만명인 이라크에서 두 번째로 큰 민족이다. 쿠르드 자치정부(KRG)는 에르빌과 술라이마니...
- 23년 만에 미군 떠난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 통제 불능 우려 미군 주도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완전 철수하면서 이라크의 안보가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20여년간 이어진 미군 주둔이 종료된 가운데 이라크에서는 주권 회복에 대한 기대와 친이란 무장세력
- 美 떠난 이라크…친이란 민병대 "무장 해제 합의 따르지 않을 것" 미군이 12년간 이어진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마치고 이라크에서 공식 철수한 가운데,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라크 무장 민병대들이 무기를 국가에 반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23년 군사개입 역사에 마침표 미군이 30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마지막 병력을 철수하며 12년간 이어진 이슬람국가(IS) 격퇴 임무를 공식 종료했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23년간 이어진 군사 개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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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 피격, 육지-해상 원유길 모두 위태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송유관인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이 10일(현지 시간) 이라크에서 발사된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정확한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라크에서 활동 중인 친(親)이란 민병대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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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 피격, 육지-해상 원유길 모두 위태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송유관인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이 10일(현지 시간) 이라크에서 발사된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정확한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라크에서 활동 중인 친(親)이란 무장단체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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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개전 23년만
미군이 현지시간 30일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 구역에 있는 에르빌 기지의 문을 닫고 이라크에서 철수합니다.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시점으로부터 23년 반 만이며, 2014년 미군
- 트럼프, 아프간 철수와 달리 "미군 이라크 철수, 질서정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오늘 마지막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 며 이같이 밝혔다.
- 미 국방부, 이란전 사망자 집계 수정…공식 사망 21명으로 늘어 사망자는 지난 3월 6일 쿠웨이트에서 숨진 육군 주 방위군 소속 소플리 다비우스 소령(46)과 지난 9월 자살한 해군 장병 1명입니다.또한 미 국방부는 이란 작전과는 직접 관련 없이 이라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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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 중단에 세계 원유공급 4% 감소 위기"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은 지난 10일 이라크에서 발사된 드론의 공격을 받고 가동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약 1,200㎞ 길이의 이 송유관은 사우디의 동부 유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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