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개전 23년만
미군이 현지시간 30일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 구역에 있는 에르빌 기지의 문을 닫고 이라크에서 철수합니다.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시점으로부터 23년 반 만이며, 2014년 미군 병력 재주둔 시점으로부터는 약 12년 만입니다. 이번 철수는 미국이 2년 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무함마드
- 美軍, 23년 만에 이라크서 완전 철수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 캠프 빅토리의 활주로에 미군 수송기가 대기하고 있다. 미국은 30일 이라크 내에 마지막으로 자국군이 주둔 중인 쿠르디스탄 자치구역의 에르빌 기지를 폐쇄할 예정으로, 이날부터 장비와 인력을 항공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군은 2
- 트럼프 "이라크서 마지막 미군 철수…영구 주둔 거부"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이라크 내 미군 주둔이 완전히 종료된다고 공식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마지막 미군이 이라크를...
-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23년 군사개입 역사에 마침표 미군이 30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마지막 병력을 철수하며 12년간 이어진 이슬람국가(IS) 격퇴 임무를 공식 종료했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23년간 이어진 군사 개입의 마지막 장이 닫힌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라고 선언했지만, IS
- 사우디 송유관 공격 드론, 이라크서 발진했는데… 트럼프는 "이란이 배...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우디의 핵심 원유 수송로 공격에 이란이 책임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 이란전쟁 미군 사망 누계 17명…이라크서 1명 추가 확인 불발탄 처리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이라크 북부에서 미군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미국중부사령부(USCENTCOM)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사고가 18일 발생했으며 "격추된 이란의 일방향 공격 드론에서 나온 불발탄의 통제 폭파(contro
- 이란 또 요르단 공격, 이라크서 미군 추가 사망…전면전 우려 【 앵커멘트 】 지난 17일 이란의 공격으로 요르단에 주둔하던 미군이 처음으로 숨졌죠. 밤사이 이란이 또 요르단을 공격했습니다. 요르단군이 미사일을 격추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라크에서 미군 장병이 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
- 이라크서 미군 1명 사망…"이란 드론 불발탄 처리 중 사고" 지난 3월 쿠웨이트에서 발생한 미군 전사자 유해 운송 장면[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이라크에서 불발탄을 처리하던 미군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이라크에서 격추된 공격 드론의 불발판을 통제·폭파하는 과정에
- 미군 “이라크서 드론 불발탄 처리 중 1명 사망·1명 부상” 이란의 지난 17일 요르단 공습으로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가운데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9일 피격 장소 수색 과정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를 발견해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18일 이라크 북부에서 이란제 일방향 자폭 공격 드론에서 나
- 이라크서 미군 1명 추가 사망…"이란 드론 불발탄 통제하다 사고" 미국과 이란간 공방이 치열해지면서 요르단에서 미군 2명이 전사한 가운데, 이라크에서도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미 중부사령부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격추된 이란의 일방향 공격 드론에서 나온 불발탄을 통제·폭파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전사하고 1명이 치료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