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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 김다인, 현대건설 남았다! '비전'과 '정'이 마음을 잡았다. 그러나 이도희 감독의 지도를 통해 기량이 상승했고 주전 선수로 발돋움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등 V-리그 현역 세터.......
- FA 최대어 김다인과 5억 4천만원에 3년 재계약에 성공하며 크게 한숨 돌린 현대건설 바로 내부 FA이자 세터 최대어 김다인과 재계약에 성공한다. 연봉은 4억 2천에 옵션 1억 1천만원으로 3년 계약을 체결한다. 전임 이도희 감독의 마지막 유산이었던 김다인은 2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당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다영의 이적 이후 주전 자리를 꿰찬다.
- 2017년 11월 26일 국내배구 kovo 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 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 현대건설 예상라인업 엘리자베스 / 레프트 양효진 / 센터 황연주 / 라이트 이다영 /세터 김세영 / 센터 황민경 / 레프트 김연견 / 리베로 이도희 감독사단의 이러한 순알을 이끌었던점은 공격및 블로킹 라인 그리고 세터 이다영의 몫이 가장 컸다.
- 2017년 12월 5일 국내배구 kovo 현대건설 vs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vs ibk기업은행 최근 경기및 팀 VS 팀 현대건설 예상라인업 양효진 / 센터 엘리자베스 / 레프트 김세영 / 센터 황연주 / 라이트 황민경 /레프트 이다영 / 세터 김연견 결국 이도희 감독은 2세트 한유미로 교체하였지만,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던 상황.
- 세터 여제 이도희 발리볼 레전드 3회 '전설의 세터 이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