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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정청래 리더십, 지나치게 특정 세력 대표... 유능함 못 보여" "이대로 가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유능한 정당으로 평가받기 어렵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월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출마 의지를 드러내며 한 말이다. 정 의원은 '지지자들은 증축을 바랐는데, 이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다'라는 유 작가 주장에 대해 "대통령한테 대통령 역할을 하지 말고 특정 당이나 계파의 수장 역할을 하라는 것"이라며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유시민 작가 전혀 이슈가 안 되고 있고 제가 보기에는 세 번째 방송에서부터 지금 급격하게 관심도가 떨어지잖아요. 언론도 안 다루고.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서. 근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분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영향력이 있다는 거를 드러내는 거죠.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그래서 야, 이대로 가다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어렵고 여러 가지로 많은 문제들이 꼬이겠다라고 판단하신 것 같아요. ◇ 박재홍> 그러면 그 진정성을 잘 받으면 좋겠다. ◇ 박재홍> 저는 아까 의원님이 유시민 작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반대로 지금 많은 방송이 유시민 작가에 대해 비판을 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