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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 속에도 좀 지루하고 짜증 나도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그럭저럭 7월도 종점에서 264의 청포도 8월이 오면 파란 하늘엔 잠자리떼의 군무 붉은 배롱나무(목 백일홍) 그리고 매미의 울음소리 아~ 세월아 네월아 좀 천천히 가자 세울 은 어찌하여 고장도 없는가 이방 저방 해봐도 내 서방이 좋고 이년 저년 해봐도 내년이 좋더라 손주를 예뻐하는 마음으로 내 님도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 인스타그램이라는 세계 이년 내내 같은 옷을 빨아가며 입는 사람 (옷은 몸을 가리는 용도라고 생각하는..) 두쫀쿠와 버터떡 열풍을 보며 아, 또 시작이구나 하는 사람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분들을 보며 그 분의 뇌는 주인 잘못 만나 얼마나 힘이들까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는 사람
- 2025.11.03-09 늦가을 날씨 너무 좋아! 라며 불만 표출 ㅋㅋㅋ 아랫니 귀여운거바 아~~~ 이년 또 어디가써!!!
- 박경리작가 독서 챌린지 토지 4기- 5부 1권-32주 며느리에게 이년, 저년 욕까지 퍼붙는 폭군이 되었으며 집안 망신까지 마다하는 행세로 일하는 사람들이 붙어나지 못하였다. 그후, 중풍으로 쓰러진 조준구는 아.......
- 지오니 요가 일기 29차 ; 꾸준함을 다짐하고 기록하고 아~주 반갑다....ㅋ 빈야사하는 내내 힘이 들었다. 우르드바를 해야하는데 몸에 이미 힘이 다 빠져나간 듯한 느낌. 그래서 오늘은 컴업 시도도 못했다. "안되는 것 같더라도 조금씩 조금씩하면 일년 뒤, 이년 뒤에.......
- 저주파 치료기 마사지기 닥터뮤직3 쉬운 사용기 사실 일년 이년 이렇게 세월이 흐를수록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가는걸 새삼 깨닫고 있어요. 저도 나이가 드니까 하나둘씩 몸이 아.......
- (Melbourne Calling/ep06/190917)I walk the line 스크루지 처럼 애껴야 잘 살어~ 하면서 미루고 있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그 부츠 좀 아님 하면서 새 부츠를 건내줬다 내가 좋아하는 캐터필라 걸로 헌 부츠는 그래도 호주에 있었던 이년 무슨 나무를 자르는데 버터 자르는 줄 알았다 너무 부드럽다 싶었다 아.......
-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관리 강화 비켜주지 않으니 그냥 돌아가야지 하며 제가 앞지르고 뒤를 쳐다보니 하얀 머리의 할아부지 앙 ㅠㅠㅠ 아!! 갑자기 제가 몰상식하고 배려심 없는 여자로 등극 (나 너무했음..) 네...이년 어미 에비도 없더냐.... 내 마음속에서 들린다 네 이년 .. 자꾸 들린다.... 네 이년 넌.......
- 크리스마스선물로 받은 아디다스 키즈운동화 예전엔 그래도 일년 이년 신었는데 요즘들어선 한해도 못넘기기 일쑤더라구요..ㅠㅠ 그만큼 빨리크는 아이들에게 매번 브랜드운동화를 사주는것도 부담되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날 선물로 아디다스 신었을때는 더 이쁘더라구요 아디다스사 살짝 크게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건 정사이즈로 좀 딱맞더라구요 어차피 동생도 있어서 초등학교 1학년 둘째가 신고다니다가 막둥이주면 될것같아요 아.
- 맘대로 되는것이 하나두 읍네요ㅜ.ㅜ 아.. 진짜 망할눔의 네 이년... 다..폭파 시켜 버리고.. 싶다.. 진정... 아.. 진짜 탈출해서.. 남들처럼 저 탈출했어요! 라고 글두 올리구 싶은데.. 말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