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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황형준,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 간 네거티브 공세가 격화하며 당이 자중지란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개혁신당 김철근 전 사무총장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이낙연-이재명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B 전 보좌관 "(이낙연 대선 후보) 선거인단은 내일 보내주시고. 이제부터 4일부터는 대림이형이 6천장 받았더라고" A씨 "입당원서?" B 전 보좌관 "네. ▶ 2021. 10. 18. 통화녹음 내용 A씨 "어디 계세요?"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저도 예전에 이낙연 대표 때 전당대회를 해봤는데 그때도 보면은 ARS 투표율이 호남은 거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었어요. 지난번에도 아마 그랬을 거예요. 지난번에도. 그래서 김민석 캠프 쪽에서는 10% 얘기를 하는데 10%까지 안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청래 후보도 호남에 공을 엄청 들였어요. 지방선거 때 기억나시잖아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예전에 김무성, 이낙연 그만큼 이게 독이 든 성배 같은 자리예요. 때문에 대통령한테 당심, 민심을 그대로 직언해야 될 순간이 올 수도 있어요. 거기는 녹지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의 부분이라면 저는 충분히 90만 평인데 9만 평 정도 10% 정도를 그런 이미 그런 녹지도 아닌 부분으로 헐어서 할애하자라고 하는 것은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