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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A씨가 직접 통화내용을 녹음해 회사 컴퓨터에 저장해둔 파일 중 일부다. B씨는 지난달 17일 유흥주점 접대 의혹에 대해 "그 양반(A씨)이랑 잠깐 봤던 게 다다. 이낙연 지지모임 제주 출범식 참석 요청도A씨와 B씨의 유착 정황은 또 있다. 2021년 5월 31일 통화에서 B씨가 A씨에게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출범한 이낙연 지지모임인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이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에게 입당원서 모집을 직접 부탁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두 번째 전화 이후인 8월 27일 통화녹음에서는 A씨가 민주당 입당원서 명부를 B씨에게 직접 전달하는 상황이 담겨 있다.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이 파일은 A씨가 직접 녹음해 회사 컴퓨터에 저장해둔 것이다. 2021년 5월 4일 통화에서 문 의원은 A씨에게 "회장님 지난번 이낙연 총리님 경선 관련 입당원서 모집했죠?" 직후인 2021년 8월 16일 문 의원은 A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문 의원 친구)이에게 잘 받았고예.
-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당 안팎에서는 김 후보의 진짜 겨냥점이 신천지가 아니라 투표율, 나아가 정 후보가 직접 설계한 경선 룰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김 후보는 정 후보의 이름을 한 번도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 다만 친명 성향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 후보와 신천지를 연결짓는 주장이 퍼져 있다.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저도 예전에 이낙연 대표 때 전당대회를 해봤는데 그때도 보면은 ARS 투표율이 호남은 거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었어요. 지난번에도 아마 그랬을 거예요. 지난번에도. 당에서 직접 전화를 걸기도 하는데 이분들이 전화를 오히려 걸어서 하는 ARS도 있어요, 본인들이.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명태균이 김건희 통해서 전화해서 윤석열하고, 당선인하고 직접 통화하고. 이거를 어떻게 대가성이 없다고 할 수 있지? 정청래 전 대표가 어제 출마 선언을 했는데 직접 영상으로 주요 메시지를 보겠습니다. ★오직 민심, 오직 당신만 믿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런데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고 직접 부딪히는 스타일이에요. 그럼 이렇게 한 사람 대표적인 정치인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이에요. 그래서 저는 좀 떠오르는 사람이 저는 이낙연 전 대표가 떠오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