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
인물이태준(李泰俊, 1904년 11월 4일 ~ 1978년)은 일제강점기 조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설가이다. 아호는 상허(尙虛), 별명은 조선의 모파상. 강원도 철원군 출신. 어린 나이에 부모를 모두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였다. 이후 가출하여 여러 곳을 방랑하다가 원산 등지에서 객주집 사환 따위 일을 하며 2년여를 보내다 외조모가 찾아와 보살펴주었다.
- 직업
- 작가
- 출생지
- 대한제국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진명리
- 학력
- 일본 조치 대학교 철학과 중퇴
- 장르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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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사] 법제처 ◇ 서기관 전보 ▲법령정비국 법령정비총괄과 이규태 ◇ 서기관 파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박문성 hyun9@newspim.com
- 오늘의 인사 종합 ●재정경제부 ◇실장급 △대변인 장정진●기획예산처 ◇과장급△국제재정협력과장 이준희●법제처 ◇서기관 전보 △법령정비국 법령정비총괄과 이규태 ◇서기관 파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박문성대전시
- 청와대 권고 3시간 후 '5.18 성역' 이병태 자진 사퇴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 "5.18이 성역이 됐다"고 해 물의를 빚은 이규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자진사퇴했다.
- 조선일보 기자가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 간 까닭 그런 시절에 조선일보 기자 이규태(1933~2006)는 왕성한 학구열과 부단한 노력에 더해 조선일보사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문화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써냈다. 그는 대표 칼럼인 '이규태 코너'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세기 후반의 조선일보 주요 필진 중 하나가 그였다.
블로그
- 죽동궁(아미드 호텔)-순조의 딸과 구한말 금수저 민영익의 집(관훈동 198번지 ) 이규태, 「600년 서울-관훈동 죽동궁」, 『조선일보』, 1991. 11. 23. 이순자, 조선의 숨겨진 왕가이야기, 평단, 2013.
- 조선일보 기자가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 간 까닭 [어떤 어른]아날로그 시대 읽고 쓰기의 모범적 실천자, 이규태 문화 김종성(qqqkim2000) 26.06.27 19:18ㅣ최종 업데이트 26.06.27 19:18 AI(인공지능) 그런 시절에 조선일보 기자 이규태(1933~2006)는 왕성한 학구열과 부단한 노력에 더해 조선일보사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문화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써냈다.
- 조선일보 기자가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 간 까닭 오후 7:21 기사원문 [어떤 어른]아날로그 시대 읽고 쓰기의 모범적 실천자, 이규태 AI(인공지능) 기반이 없는 시절에 역사·문화에 관한 탄탄한 글을 수십 년간 거의 매일 같이 발표하는 그런 시절에 조선일보 기자 이규태(1933~2006)는 왕성한 학구열과 부단한 노력에 더해 조선일보사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문화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써냈다.
- 2026-2027 KBL 선수 등록 마감…연봉 1위는 변준형-허훈 등록 선수는 이대성, 최현민, 한호빈, 최성모, 윤성원, 이근휘, 신동혁, 조준희, 박진철, 여준형, 임동언, 황영찬, 정성조, 이규태, 안세준, 이관희다. 이관희.......
- "명성황후의 질투와 사라진 왕자들: 사동궁의 비밀" 이규태, 「의친왕 이강 이야기」, 『조선일보』, 1999. 10. 1. 동아일보, 1927. 동아일보, 1922.
- 아날로그 시대 읽고쓰기 모범적 실천자 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조선일보 기자가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 간 까닭 [어떤 어른]아날로그 시대 읽고 쓰기의 모범적 실천자, 이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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