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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억 여의도 선착장 사업 누굴 위한 걸까 ※ 지난 23일(수) 아침 유튜브 방송 에서 내보낸 김어준 공장장과 이광수 복덕방 대표의 대담을 정리했다. 이번 국감에서 나온 여의도 선착장 관련 이슈를 살펴보자. 이렇게 큰 사업을 회사(법인)가 아니라, 개인이 수주하도록 서울시에서 편의를 굉장히 많이 제공했다. 입찰공고 전에 개인과 협의하고, 그 조건에 맞게 조약을 바꿨다.
- 지나치지 말아야 할 국감 주요 경제 이슈는? ※ 아래 글은 지난 23일(수) 아침 에서 김어준 공장장과 이광수 대표의 대담을 정리한 것이다. 국회 국정감사(국감)에서 나온 여의도 선착장 관련 이슈를 살펴보자. 이렇게 큰 사업을 회사(법인)가 아닌 개인이 수주하도록 서울시에서 편의를 굉장히 많이 봐줬다. 입찰공고 전에 개인과 협의하고, 그 조건에 맞게 조약을 바꾸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