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괄
인물이괄(李适, 1587년 ~ 1624년 2월 14일)은 조선 중기의 무신, 군인, 정치인이다. 본관은 고성, 자(字)는 백규(白圭)이다. 선조 때이던 1606년에 무과 급제하여 태안군수를 역임하고, 1622년(광해군 14) 함경도 병마절도사로 부임하기 직전, 인조반정에 가담했다. 인조 반정 거사 도중 기밀이 누설되자 후퇴한 김류, 이귀 등을 대신하여 반정군을 인솔하여 반정이 성공하게 했고 후금과의 국경 분쟁이 잦자 성책을 쌓고 국경을 경비했다. 인조반정을 성공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나, 2등공신에 책록되어 불만을 가졌다.
- 출생일
- 1570년대 추정
- 출생지
- 조선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이괄 2등 공신에 처하다. 임진왜란의 영웅에서 배신자로 https://www.youtube.com/watch?v=B6jJfjKzJLc
- 조선 임금 16대 왕 인조 가계도 결국 1623년 4월 11일 김류, 이귀, 김자점, 이괄 등의 서인을 중심으로 반란이 일어나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인조)를 왕.......
- 187. 이민구(李敏求)의 시 _1 교리·응교 등을 거쳐 1623년(인조 1)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했고, 1624년 이괄(李适)의 난이 일어나자 도원수 장만(張晩)의 종사관(從事官)이 되어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다
- 어린이조선왕조실록 - 인조 이귀, 신경진, 김자점, 김류, 이괄 등 서인 일파는 대북파와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 지명과 역사-말죽거리 광해군을 몰아낼때 많은공을 세운 이괄 장군은 공을 인정받아 좋은벼슬에 오를것이라 기대했는데 도리어 지방으로 내려가 낮은벼슬을 받았다고합니다.
- 이괄 난을 일으키다 이괄의 난 (1624 인조2년) 인조반정 후 김유 이귀 김자점 심기원 이서 신경진 최명길 이흥립 구관 심명길이 일등공신에 오르고, 이괄 장유 장신이 이등공신, 이기축 승지 홍봉서가
- 이괄, 능양군을 왕위에 모시다 인조반정(1623년) 광해군 15년 이괄, 장유, 최명길이 정초에 놀이를 구실로 무악재 넘어 진관사에 모였다.
- 화정 능양군(인조) 김재원 등장 언제 나오지? 모시고,, 강인우(한주완)는 인조가 될 능양군(김재원)을 모시고, 정명공주는 자신의 동생을 죽인 원수로 광해군을 철천지 원수로 생각하고 있고~~ 인조 반정을 이끈,, 김류, 이귀, 이괄
- 100년 전 과거로~! 공주의 문화유산답사기 인조는 이괄(李适)의 난을 피해 이곳에 잠시 머문 적이 있는데, 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