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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전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 되뇌이는 윤병희 뭔가 20년 동안 치열하게 잘 버텼구나 하는, 선물 같은 작품('멋진 신세계')일 수도 있겠다 싶다"라고 말했다. 이게 전부인 것 같아요, 아무리 다시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 스쿨 밴드 에스플릿의 걱정 "귀엽게만 보이지 않을까요?"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기분을 묻자, 경욱은 "이 '막차'라는 좋은 곡을 처음 선물 받았을 때 노래가 너무 좋고 가사가 엄청 저한테 와닿아가지고 감동의 눈물이 났다"라고 고백했다. 윤찬은 "우리 에이든이 마지막으로 합주 한 번 하자고 (해서) 다 같이 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터져버려가지고… 이게 무슨 일인가 했더니 내일 쇼케이스가 너무 걱정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근데 이게 AI로 가능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이 완전히 장악을 하고 있어서 이게 문제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