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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 폐지' 토론회서 필버 전초전 나선 한동훈 이어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게 검사의 권리가 아니라는 것"이라며 "(오히려) '피해자의 권리'였는데, 없어지게 됐다"고 부연했다. 한 의원은 필리버스터 참여 여부를 묻는 신 교수 질문에 "시켜주면 합니다"라고 답했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민주당에 쏟아진 질타... 2030의 외면 이유는 "지난 5월 정 후보가 재산세 감면을 공약했는데 무주택자는 이에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며 "2030에게는 자기가 살 세상에 대한 청사진이 보이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간 엇박자가 있고, 이게 비생산적 결과로 이어졌음을 환기시켰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이렇게 치환 할 수 있는데 이게 엄청 격론 속에서 이게 폐지된 다음에 어떤 희생자들이 생긴다거나 혹은 수사가 잘못되거나 그러니까 휴먼 에러가 발생했는데 이거 다 이게 보완 수사 폐지해서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