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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런데 이렇게 할 말, 안 할 말을 가릴 줄 모르는 분이 지적을 받아도 여전히 버티면서
이게
자기의 표현의 자유다. 거기서부터 시작돼서
이게
리박스쿨로 이어져 가지고
이게
하나의 학생들이나 청년 집단에서 이것을 만약에 역사적인 아픔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희화하고 조롱한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밈처럼
www.nocutnews.co.kr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