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모지코역 같다 왔다 더운날에 쩌죽는줄 알았다 진심 20분이면 도착 하는데 와 진짜 덥더라 썬크림 한통 쓰고 온듯 하다 여기 7월 8월 쩌죽는다고 생각 하면 된다 나는 괜찮던데? 하는 사람들 거짓말 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내리자 마자 습하고 덥다 그말 부터 나온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광장이 있고 이게 입구 모습인데 해빛 피할곳이 하나도 없다 여기는
- 강릉 볼거리, 밤에 열리는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 반...ㅋ 확실히 이국적이긴 하다. 사실 이게 전부가 아니라 솔숲 안에서.......
- 인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전망대 가는 길 매점 화장실 위치 주말엔 사람 많다하여 한가롭게 보고 싶어 평일 쉬는 날 사람 없을때 갔는데 주민분들도 많고, 멀리서 보러 오시는 분들도 은근 있어서 살짝 놀랐습니다. 이게 그정돈가? 저는 어찌저찌 하다 보니 아래 지도의 입구로 갔는데 올라 가는 길도 예쁘고 앉아 쉴 곳도 있고 매점도 있고 슬슬 걸으며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 갱년기일까 우울증일까 감정변화 구별법 l 4050마음회복 프로젝트 #002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사람 만나는 것도 귀찮아요." 40~50대 상담과 강의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이게 갱년기인가요?
- 생활영어 pick up 뜻, 이거 하나로 다 풀린다 생활영어 pick up 뜻, 이거 하나로 다 풀린다 영어 하다 보면 pick up 진짜 많이 나오죠. 근데 문제는 뜻이 너무 많다는 거. 기본 느낌 이거 하나입니다 pick up = 아래 있는 걸 들어 올리다 이게 끝입니다.
- 반포 메밀집 저녁 먹으러 반포메밀집을 가봤다 금요일 저녁에 사람 바글바글 자리가 협소한 관계로 합석 필수인듯 하다 덕분에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보리밥 기본으로 나온다 이런 게 좋단 말이지 가운데 사람 많은 이유가 있었네. 물냉 10,000 맛있었다. 종종 와야할 듯.
- 26.02.06. 911 메모리얼, 브루클린 브릿지, 해리포터 연극 숙박 일수도 길게 안잡아놨어서 다행이다....ㅠ 이러니 돈이 없네 다음날 머하지 하다 911 메모리얼 예매하기. 이게 연극 빼곤 아무 준비도 안해온 사람....
- 내가 가진 기질에 대해 생각하는 요즘이다. 새삼. 있지만 뭔가 찝찝...하다. (이게 무슨 비유일.......
- 리플렛 만들었는데 왜 전달이 안 될까? (부산 리플렛 제작) “내용은 다 넣었는데 뭔가 정리가 안 된 느낌이에요” “디자인은 괜찮은데 읽히질 않아요” “설명할 때마다 말로 다시 풀어야 해요” 이게 단순히 디자인 문제가 아닙니다. 내용을 다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중요한 것 / 덜 중요한 것 구분 없이 그냥 한 장에 쌓여 있는 상태 그래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고 읽다가 중간에 멈춥니다.
- 눈치 없다는 소리 자주 듣는다면? 성인 아스퍼거 증후군 특징 10가지 체크!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내가 좀 특이한가?" "왜 나만 눈치가 없지?" 이 증후군은 자폐 스펙트럼의 일종인데요 지능이나 언어 능력은 아주 멀쩡한데 유독 '사람 사이의 미묘한 신호'를 읽는 게 어려운 걸 말해요 상대방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