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스머프할배 블로그는 그냥 평범한 일기야 그냥 별 볼일 없는 하찮은 영감의 블로그인데 내가 멍청한 것인지 미련한 것인지 계속 이어가서 방문객 500백만 명 달성하여 축하를 받잖아. 늙은 홀아비가 이게 쉬운 일이니? 앞으로도 댕댕이 말대로 그러려니 하고 그냥 살래.
-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스위트 투스 시즌3 오랜만에 보고 기록한다 :) 먼저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첨엔 별 생각없이 틀어놨는데 김윤석 배우의 나레이션이 참 좋네? 극 중에서 윤계상 부부는 모텔을 운영하고 김윤석은 펜션을 운영하는데 비슷한 사건, 다른 선택을 보여주는 건가 했는데 나중엔 이게 연결됨.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하며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