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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일종의 세탁 또는 은닉 등등이 가능했다. 근데 사실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이게 또 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게 반민족 규명법이라고 부르는데요. ◇ 박성태> 반민족행위진상규명법. ◆ 손수호> 그렇습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김종혁> 이게 맞으면 우리가 밥 한번 사야 돼요. 서 변호사. 왜냐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맞았다면. ◆ 현근택> 왜냐하면 실제로 이게 말씀처럼 헌재에 갔을 때 이게 인용될 수 있느냐도 되게 중요해요.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오늘도 김종혁 전 최고위원, 노영희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그리고 하헌기 전 부대변인 4명의 뉴스 락커들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런데 박상수 변호사 얘기를 내가 좀 전에 해줬잖아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왜냐하면 이게 형소법 조문이야 많지만 195조만 읽어보면 되거든요. 이게 국무회의할 때 딱 나옵니다. 우리 강 변호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그러니까 이게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의 동의를 하고 나중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이게 헌법에 규정돼 있어요. 대법관의 임명 절차가. ◆ 김종혁> 이게 국회 청문회 제도가 있잖아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래서 이게 많은 그때 당시에 저기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결정을 했는데 이게 다 위법이라고 나왔어요. ◇ 박성태> 이게 쟁점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중대한 위법 수사 이게 아마 이게 저는 쌍방울 대북 송금처럼 예를 들어 검사가 연어회를 주면서 회유를 했다. 그러면 이게 수사 과정에 중대한 위법이 있으니까 공소기각. 이게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지난번 장윤기 사건 이런 거에 대한 대안이 뭐냐,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사건의 이면을 깊숙이 파고들어 주실 손수호 변호사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손수호> 네, 안녕하세요. 그런데 이게 또 경찰과 검찰의 말이 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이게 두 번째가 소위 말하는 방금 말씀하신 못해 먹겠다, 형소법 개정 문제에 대해서 좀 괴로움이 컸다, 이게 컸었고 그다음에 마지막은 국회에서 역할하려고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 이게 이화영 변호인이었거든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이게 야당 분열 공작이지 이게 갈라치기지 이게 협치입니까? 협치를 하려면 장동혁 대표는 지도부 정점식 지도부하고 이게 모이거나 밥을 먹거나 골프 치거나 이래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게 협치입니까? 갈라치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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