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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다지기를 사니까 블루베리와 브로콜리를 가만두지 않음 이게 무슨 뷰냐고요 ? 오전 9시 쨍쨍 비치는 해를 양산 아래에서 바라보는 뷰 양산쓰는 남자 ? 하루키 소설 중에 가장 처음 접한게 상실의시대라서 반.......
- 해마를 절제한 남자 스물일곱 살에 해마를 절제한 남자, 55년간의 기억 상실이 신경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환자를 만들다 당신의 인생에 영원히 '일시 정지' 버튼이 눌렸다고 상상해 보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자신이 방금 수술을 마친 직후라고 생각하고, 점심을 먹을 때마다 이게 오늘 처음 먹는 식사라고 여기며, 수십 년 동안 자신을 돌봐온 의사를 볼 때마다 매번 반갑게
- 부동산으로 가족을 지킨 영애씨/박종한,양철승/나눔북스/2016.5. 저자는 남자 두 명인데 제목이 여자의 성공담 같아서 뭐지 했더니 소설이었다. 부동산을 재밌게 배우라고 소설로. 소설 스토리까지는 쓸 것은 없지만... 난 영애씨가 안팀장과 잘되길 바랬는데 ㅋㅋ 이게 부동산소설이다보니 극적 전개는 없구나 아쉽다. 앗, 스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