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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50 넘어 '9060 재앙' 맞은 日…"이대로면 한국도 위험"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면 바퀴를 고치는 동시에, 여기저기 가시밭 투성이인 우리나라의 '도로 자체'부터 뜯어고쳐야 합니다. 낙인과 격리는 고립을 심화시키고, 그들을 진짜 절벽 끝으로 내몰 뿐입니다. Q. 은둔이 장기화될 때 우리 사회가 마주하게 될 문제와 비용은 무엇인가요? A.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래서 이것이 이제는 전쟁이 하나로 통합이 됐기 때문에 통합의 마인드 없이는 어려움이 있죠. 그런 여러 가지가 미래 전장에 맞는 인재죠. 그분들도 그렇게 하는 것은 십분 이해는 하지만은 전통이나 이것이 보다는 과거 지향으로 가서는 안 되고 군은 미래로 가야 됩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그래서 이것이 무너지면 사상누각이다, 모래성 쌓는 거다. 제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하는 거지 어떻게 대통령과 반대로 얘기합니까? 이것이 민심과 같이 갔기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도 높고 당 지지율도 높지 않았습니까? 6.3 지방선거 때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태> 전시모의훈련 등 종합 각개 전투와 야간 행군도 예정돼 있다고 합니다. ◆ 김재섭> 살을 꼭 빼고 오시기를. ◆ 박성준> 총선과 관련된 공천에 이루어질 때 이것이 이제 삼박자가 맞아야 되는 건데 이 세 가지를 이끌 수 있는 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 건데 그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