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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왜냐하면 두 후보 간에, 특히 정청래, 김민석 두 후보 간에 상당히 경쟁이 큰데 그러면 양쪽의 지지층들이 세게 결집을 하게 되면 투표율이 보통 올라가기 마련인데 이번에 낮아요. 지금은 김민석 후보 먼저 나오고.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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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 지난 주말에 있었는데 충청과 부울경, 정청래 후보, 김민석 후보 1승씩 주고받았고 총합은 정청래 후보가 약간 앞서는 그런 결과입니다.
◇ 박재홍> 이런 가운데 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는 신천지 얘기를 꺼내는 김민석 후보를 본인이 당 대표 되면 윤리 감찰을 하겠다라는 말을 했고 그다음에 김민석 후보 역시 최고위원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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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이것부터 우선 묻고 싶고요. 제가 정청래 후보 지지한 거는 한 달밖에 안 된 일이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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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 박성태> 이것부터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시작됩니다. 충청권에 대한 것부터 시작이 되죠.
◆ 박선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전당대회 기간 중에 나왔다는 것은 사실 그냥 물론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혹시 정청래 후보 또는 후보 측이 신천지와 연루된 것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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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일단 첫 번째 이것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최고위에서도 좀 논란이 됐습니다. ◇ 박성태> 후보 교체를 시도했던 분이죠.
◆ 서정욱> 그렇죠. 그때 쌍권이라 해서 이번에 한 분, 권성동은 의원직, 대법원에서 어제 날아갔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