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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폭 수사했던 변호사의 제안 "기름값 담합, 소비자가 직접 소송합시다" "구속영장 심사 결과 나오면 손해배상 집단소송 해보려고 합니다. 이 소송은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내가 기름 얼마 샀는지' 칼같이 계산되잖아요. 저도 피해자고요(웃음). '이건 100% 승소하는 사건'이란 생각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소송인을 모집하자고 제안했어요.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어렵긴 합니다. 상대가 대기업이니까 두려워해요.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그런 부분이 있고 단기간도 단기간의 문제이긴 하지만 지금 이 과정에 있어서 또 선수를 선발하는 데 불공정한 과정 그리고 국내 자격증 심사 형평성도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실제로 추진이 되나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이건 안 되는 거야. ◆ 서용주> 거기에다가 이 1인이 심사 소청을 해서 선거 무효에 대한 부분을 지금 심사하고 있어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제가 원래 여쭤본 거는 대통령이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일부 남겨 놓는 게 좋겠다는 취지, 하지만 당에서 심사 숙고해 달라, 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당장 폐지를 하고 바로 이어서 했기 위법하거나 인권 침해, 현저한 수사권 남용 시에 이건 타 수사기관으로 이송을 하도록 해놓은 조항도 보셨습니까? ◇ 박성태> 예, 그것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