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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서평단 모집 (발송완료:url취합중)] 인정향투 4 한국미술사 / 이용수 / 모암문고 (10명) 이번 네 번째 저자 이용수와의 '향기로운 곳으로의 여정'은 담원 정인보와 모운 이강호의 뜻깊은 재회와 학문 논의, 작품 감상 등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추사 김정희의 깊은 고민이
- 포브스코리아 202202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7) 로마의 흥망성쇠와 지속가능경영 ▎콜로세움은 로마 중심지에 고고(高古)히 서 있다. 로마제국 전성기에는 8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던 원형경기장으로 주로 검투사들의 결투가 이루어졌다. 부분적으로 파괴된 모습은 오히려 1000년 로마제국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해주는 듯하다.로마는 감동의 도시다! 로마를 여행하다 보면
- 포브스코리아 202203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8) 행복을 꿈꾸나요? 루이지애나 미술관을 찾으세요 ▎파란 하늘, 지평선과 푸른 바다. 자연이 만든 배경에 인간이 만든 조각품이 지평선 위에 누워 있다.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행복의 전당인 루이지애나 미술관이다.어리둥절하다! 주소를 잘못 찾은 걸까? 여느 개인 집 대문 같기도 한 곳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보통 세계적으로 이름난 미술
- 포브스코리아 202112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5) 세고비아 수도교에 깃든 유비무환의 교훈 ▎물을 공급하기 위해 2000년 전 로마시대 때 축조된 수도교(水道橋). 스페인 세고비아에 완벽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다.스페인 세고비아에선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거대한 아치형 축조물이 눈에 들어온다. 파란 하늘 아래 화강암으로 쌓아 올린 구조물은 엄청나게 큰 아치형 창문틀처럼 보이기도
- 포브스코리아 202111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4) ‘땅끝마을’이 들려준 시작 그리고 마감 ▎대한민국 남쪽 땅끝에 서 있는 ‘땅끝탑’. 이곳에서 시작해 북서쪽으로 중국·시베리아·유럽까지 거대한 대륙이 펼쳐지고, 남쪽으로 남해가 거대한 대양으로 연결된다.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어수선했던 지난해와 올해를 돌아보니 벌써 2년이 다 돼가는 시점
- 포브스코리아 202204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9) 물의 도시 베네치아, 동서양 경계를 넘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운하인 카날 그란데 양쪽에는 고색창연한 건물과 곤돌라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뿜어낸다. 고풍스러운 건물을 손 조형물이 붙잡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뱃사공이 멋진 유니폼에 모자를 쓰고 곤돌라 노를 젓는 모습이 운하 양옆에 있는 고색창연(古色蒼然)한
- 포브스코리아 202201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6) ‘설국(雪國)’ 홋카이도에서 떠올린 인생 공식 ▎홋카이도의 토마무 스키장 정상에 신설이 내려 순결한 흰색 눈꽃과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야호! 밖에 눈이 온다! 겨울날 눈이 내리면 남녀노소 막론하고 동심으로 돌아가 가슴이 설렌다. 밖으로 나가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면서 마구 뛰어놀고 싶다. 지난 주말, 눈이 온 후
- 포브스코리아 202111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3) 황산에 올라 천하를 생각하다 ▎천하 제1경 황산(黃山). 기송(奇松), 괴석(怪石), 운해(雲海)가 어우러진 웅장한 풍광은 “황산을 보지 않았다면 산을 보았다고 하지 말라!”는 말로 유명하다.자연은 위대하다. 그 속에 몸을 담그면 풀잎 하나, 벌과 나비, 야생화와 나무로 이루어진 숲, 상큼한 공기 등과 대화하며 걷
- [공유] 이강호의 생각 여행(22) 출처 : 중앙시사매거진 이강호의 생각 여행(22) 출처 : 중앙시사매거진
- 포브스코리아 202109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1) 바르셀로나, 지속가능성과 공정의 가치를 전하다 ▎가우디가 설계해 100년이 넘도록 짓고 있는 독특한 모습의 바르셀로나 성가족성당. 인류를 위한 대작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혜안을 얻는다.푸르른 지중해를 마주한 해변 모래사장에 각양각색 옷차림을 한 피서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멀리 보이는 바다에는 거대한 유람선들이 정박해 있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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