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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토로’ 이강인 “응원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더 성장하겠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이강인은 지난 4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지원 스태프,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
sports.donga.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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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표팀 감독직 사퇴... "국민들께 진심으로 죄송"
끝까지 함께해준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지원 스태프, 그리고 대표팀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를 내려놓습니다. 홍 감독을 포함해 이강인, 김민재 등 선수 8명으로 구성된 본진은 오는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www.ohmynews.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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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ohmynews.com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