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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AT마드리드 80명에 ‘한식' 쐈다...데뷔전 앞두고 신고식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25)이 한국에서 열리는 데뷔전을 앞두고 동료들에게 화끈하게 한식을 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서울에 머무는 선수단 전체를 위해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SNS구단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강인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비롯한 ...
- 시메오네 감동시킨 '이강인의 80명 한식 저녁'..."이런 선수 필요했다" 그런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막 합류한 이강인(25)은 조금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처음 만난 새 동료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저녁 한 끼를 대접한 것.이강인은 지난 7일 서울의 한 고깃집으로 아틀레티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을 불러 모았다.
- [뉴스추적] "왜 졌어요?" / 화가 난 의원들 / 갑자기 저녁 식사와 질의 준비를 위해선데, 8시에 다시 열리는 만큼 오늘 늦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2 】 다들 할 말이 많은가 봅니다. 【 기자 】 32강 진출이 좌절됐던 남아공전 당시, 이강인 선수가 벤치에 있던 김진규 코치에게 강..
- 이강인의 '통 큰 배포'…고깃집에서 선수·직원 회식 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새 동료들에게 한식을 대접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선수단을 위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저녁 식사 후 맨체스터 시티전 준비를 위해 숙소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땅을 밟으면서 공식 합류했다.
- [뉴스추적] "왜 졌어요?" / 화가 난 의원들 / 갑자기 일부 팬들은 이강인 선수가 "이재성 선수를 투입하라"고 소리쳤다 추측했습니다. - 저 때 (이강인) 선수가 얘기한 '다른 선수 출전시켜야 한다' 그건 누굽니까?” = 조규성 선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