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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인터뷰] “언어 잘 통하고 한 명 한 명 세세하게 설명해준다”…모레노 감독과 일주일 함께한 이강인의 소감
[상암=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
(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49·스페인)과 함께한 첫 일주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이강인은 소화하고 있다. 24일 에콰도르전 3-0 완승을 거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이강인도 소집 이후 모레노 감독의 지도 아래 훈련하며 새로운 전술과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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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donga.com ·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