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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韓 축구 역사 최대 굴욕'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데리고 32강 탈락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홍명보호'가 끝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사흘 동안 다른 조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했지만, 희망고문에 그쳤을 뿐이다. 역대 최악의 굴욕에 고개를 숙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체코전서 돌파 5회+파울 유도 4회 기록…월드컵 새로운 역사 썼다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체코전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축구통계업체 옵타는 13일(한국시간) “이강인이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드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