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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이강인 빠진 '이강인 더비', 유럽 챔피언 PSG 마요르카에 0-3 대참사…'10대 선수 6명 선발' 주인공 이강인 빠진 '이강인 더비', 유럽 챔피언 PSG 마요르카에 0-3 대참사…'10대 선수 6명 선발'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강인(25·아틀레티코마드리드) 전전 소속팀이 마요르카(스페인)는 6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대0 승리했다.
- 손흥민 홀대 홍명보 납득안되는 고집! 최악의 전술 패착! 손흥민 절대 못하지 않았다! 우루과이심판들과의 악연! 사퇴하라 홍명보! 높이 공격엔 세트피스가 주무기인데 세트피스가 최악이 된 윙플레이(설영우 좌쯕 배치와 이강인 윙 무력화)도 마지막으로 우루과이 심판은 역대급으로 한국에 최악이었는데 .. 초반 이강인과 손흥민에 대한 더티한 손 반칙을 덮어주는 바람에 상황이 위축됭션서도 강력한 항의 한번 못한 스텝진들도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 축구협회 국내감독 선임 강행? -국민여론 싸늘- 현시점에서 손흥민 이강인 등등 유렵파들이 귀화한다해도 합당하다. 뭐? 다음월드컵부터 무조건 본선에 간다고 봐야 한다고? 지금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할때다 손.......
- 2022 카타르 월드컵 일정(feat. 돌풍fc) 경기를 보면 수도없이 고구마를 목구멍으로 쑤셔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YES" 이번엔 이강인(등번호 18번)을 믿는다. 그리고, 해결사 손~ 손흥민 "맡겨만 주소" 지극히 개인적인 응원이다 ㆍ티비를 보다가 공이 갑자기 차고 싶은사람 ㆍ혹은, 다른팀에서 뛰고있지만 더 뛰고 싶은사람 ㆍ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