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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미드필드에서 황인범이나
이강인
선수가 풀어줘야 되는데 거기서 못 풀어주니까 벌어지고 그런 경기가 나온 거죠. ◇ 박재홍>
이강인
선수는 PSG 챔피언스리그 우승한 팀 멤버예요. 김민재 선수는 분데스리가 독일 리그 우승한 팀의 수비수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