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강인 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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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의 다짐 "난 발전하고 싶어 안달난 선수" "어떻게 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해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영입하면서 등번호 7번을 선물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은 디에고 포를란, 앙투안 그리에즈만 등이 달았던 번호다. 에이스의 상징이나 다름 없는 등번호. 하지만 이강인은 부담 대신 성장을 외
- [SD 목동 인터뷰] ‘AT 마드리드 새식구’ 이강인, “매 순간 성장을 갈망하는 나, 항상 팀에 보탬이 되길”…120% 헌신과 우승 도전 약속 [목동=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난 매 순간 발전을 갈망하는 선수다.” 지난 시즌까지 PSG서 뛰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연패 등 숱한 우승을 경험한 그는 지난달 25일 이적했다.외신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59억 원·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