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TM 데뷔 축포’ 이강인의 세리머니 [포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큰 관심 속에 이적한 이강인(25)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말리가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이에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사진=게티이
- “우승하러 왔다”… 마드리드 입성 이강인의 당찬 첫마디 한국 축구 간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우승 도전을 선언했다.이강인은 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인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 참석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서 살았기 때문에 아틀레티코가 얼마나 위
- ‘ATM의 새로운 7번이 왔다’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 [포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큰 관심 속에 이적한 이강인(25)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말리가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이에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사진=게티이
- ‘ATM 데뷔전 선제 결승골’ 이강인의 강력한 슈팅 [포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큰 관심 속에 이적한 이강인(25)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말리가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이에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사진=게티이
- 이강인의 다짐 "난 발전하고 싶어 안달난 선수" 이강인의 인터뷰를 들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이강인의 성장을 돕겠다고 나섰다. 시메오네 감독은 "계속 성장하고, 계속 진화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 7 이강인의 서울 데뷔전 34분 이렇게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된 것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은 후반 추가 시간 7분까지 34분간 이루어졌다. 전체 내용보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 7 이강인의 서울 데뷔전 34분 이렇게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된 것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은 후반 추가 시간 7분까지 34분간 이루어졌다. 전체 내용보기
- 상암벌 가득 채운 이강인의 붉은 7번과 5만 관중 이날 현장의 모든 시선은 단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 쏠렸다. 이강인의 등번호 7번은 지난 7월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전설'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사용하던 상징적인 번호다.
- 이강인의 '통 큰 배포'…고깃집에서 선수·직원 회식 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 아틀레티코 입단 이강인의 첫 출사표 "매 순간 고민, 발전" 이강인의 새로운 도전 PSG에서 리그 제패는 물론 두 번이나 유럽 정상에 오르는 영광도 누렸지만, 이강인 개인에게는 주전으로서 꾸준한 입지와는 거리가 있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