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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톡] 최민식 "'맨 끝줄 소년' 호불호? 관객 호불호 따지면 작품 못 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최민식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속 허문오를 연기하며 느낀 고민과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한 뒤 그의 글에 집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다.
- 친구의 한 마디에 평생을 사로잡힌 교수의 최후 실패한 작가의 질투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는 과거 보육원에서 만난 소년 이강의 절박한 고백을 그저 '시시한 이야기' 정도로 치부했다. 타인의 삶을 가볍게 깎아내린 이 오만한 평가는 이강의 내면에 복수심을 심었다.
- '맨 끝줄 소년' 허준호 딸 정이서, 미스터리한 존재감 ‘눈도장’ 배우 정이서가 최근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는 '맨 끝줄 소년'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극 중 김정후는 이강의 대학 동기이자 그의 글 속에 등
- 최현욱 “요즘 가장 큰 감정은 평온함”…한층 단단해진 청춘 [화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최현욱이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공개된 화보에서 최현욱은 자유로운 에너지와 소년 같은 순수함을 표현하며 한층 성숙해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경험했다고 전했다.그가 연기한 이강에 대해서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거리를 두는 인물”이라며 “매 작품마다 누군가의 삶을 살아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이강의
- "허문오 MBTI F냐고…" 최현욱의 '맨 끝줄 소년' 관찰자 시선 배우 최현욱은 바로 그 점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감정을 절제한 이강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강이 관찰할 때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떠는 등의 모습으로 접근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몸의 자세→시선처리까지 세밀하게 고민”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최현욱이 청춘물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내려놓고, 서늘한 분위기의 심리극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의 재능에 매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다.
- 최민식 넷플릭스 첫 작품 '맨 끝줄 소년' 선택한 까닭 배우 최민식이 넷플릭스 첫 출연작으로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을 택한 배경을 전했다. 허문오는 이강의 글에 집착하게 되며 점차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최현욱은 오디션 과정에서 최민식과 일대일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고 한다.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이어 "교수로서의 윤리의식보다 이강의 글을 읽고 싶다는 욕망이 앞선 허문오에게 아이 같은 면이 있다고 봤다"며 "일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 장면 하나만 보더라도 허문오가 얼마나 최민식은 이 작품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한 최현욱에 대해 "말귀를 잘 알아 듣는 배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