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도서 ‘관리자는 잠수사를 물에 보내는 마지막 사람이다’ 정준상 저자 인터뷰 산업현장의 사고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아니라 관리자의 판단이 늦어지거나 불명확한 순간에 발생한다고 말하는 정준상 저자. 라는 무거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가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확신 없는 시작을 멈추게 할 기준을 전하는 정준상 저자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 괴인 2022 세속적이면서 탈속적이고, 더러우면서 깨끗하고, 구질하면서 우아하고, 불길하면서도 무탈한,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지루한 삶의 속성에 의문을 가져본 이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