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와 하루카

그룹

이가와 하루카(1976년 6월 29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할아버지가 한국인인 재일 한국인 3세로, 본명은 조수혜(쵸 요시에) 이다. 재일교포 3세로, 1976년 일본의 도쿄도 스미다구에서 태어나 네리마구에서 자랐다. 일본의 '토요코학원여자단기대학'을 졸업 후 바로 회사 사무직으로 취직하였으나, 근무한 지 반년 만에 퇴사하고 모델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5년에서 1998년까지 일본에서 '쵸 요시에(趙秀恵)'라는 본명으로 모델 활동을 해오다가 1999년, 일본의 기업인 '토요코'에서 주관하는 '토요코 수영복 여름 캠페인 걸'이라는 당시의 그라비아 아이돌로 일본 연예계에 본격 데뷔하며, 동시에 '이가와 하루카(井川 遥)'라는 현재의 예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직업
배우
출생지
도쿄도 스미다구
소속사
에프·엠·지(FMG)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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