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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법왜곡죄 고발 검토" 【 앵커멘트 】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에서 특검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은 최후진술에서도 "선거시기에 맞춘 비양심적이고 부도덕한 기소"라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김성제 의왕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입건…무민공원 언급 쟁점 그러고는 특수본이 해산됨에 따라, 김 시장 사건은 중점 수사가 필요한 잔여 사건으로 분류돼 별도 전담수사팀에서 맡게 됐다. 한편 김 시장은 지난 1월 일명 '의왕시 여론조작' 사건으로도 송치돼, 현재 검찰(수원지검 안양지청)에서 기소 여부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