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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내란관여 의혹' 주성운 전 사령관 '불기소' 12·3 내란에 연루된 의혹을 받은 주성운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대장)이 불기소처분을 받았다.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은 주 전 사령관의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불기소처분했다고 29일 밝혔다. 12·3 내란 당시 육군 1군단장이던 주 전 사령관은 직속 부하였던 구삼회
-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1심 징역 2년 불복…쌍방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위한 제2수사단 구성을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민간인에게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사건이 항소심으로 문 전 사령관 등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정보사 공작요원 명단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
- 노상원 수첩 첫 인정…박성재 판결이 앞당긴 '내란 시간표' 그동안 수사의 핵심 물증으로 거론돼 온 노 전 사령관 수첩의 신빙성이 인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른바 '2차 계엄' 의혹 역시 계엄 해제 이후에도 후속 계획이 이어졌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 [단독] 특검, 여인형 '내란 준비 문건' 직권남용 기소 검토 12.3 내란 사전 준비 의혹 문건을 수사 중인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여 전 사령관 지시로 문건이 개정될 때 비상계엄 선포 시 검경 등 사정기관과 군 주요 병과 인력이 방첩사로 대거 파견되는 내용이 담긴 것이다.
- 트럼프 위협에 미-이란 협상 파행…종전 '살얼음판' (관련 기사: [단독]종합특검, '북풍 공작 의혹' 김용현·노상원·문상호 일반이적 입건) 종합특검은 정보사령부의 대북 특수공작 추진 의혹과 관련해 김 전 장관과 노 전 사령관, 법원, '내란 가담 의혹'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선고서울중앙지법이 오늘(22일) 오후 2시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