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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교육부 '인문사회 학술연구지원사업' 4개 과제 선정 이화사학연구소는 6년간 총 19억8978만원을 지원받아 '글로벌 식료와 건강의 역사: 약식동원(藥食同源)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책임자 정혜중 사학과 교수를 필두로 한 연구팀은 식품영양학, 의학, 한의학, 경제학 등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약식동원'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 초점 잃은 표범의 눈빛, 불길한 예감이 뇌리를 스쳤다 그러나 한 번 파괴되어 굳어버린 신장 세포를 현재 의학 기술로 살려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땅의 주인이었던 한국 표범의 아픈 역사 전체 내용보기
- "하영 증조부 친일파? 위험한 발상" 역사학자의 소신 그러면서 "배우의 증조부는 젊은 날 의친왕의 총애를 받았던 뛰어난 의학 엘리트였다"며 "또한 어느 정도의 사회적 책임을 좌시하지도 않았다고 보인다"고 평가했다. 심 소장은 "우리는 오랫동안 뉴라이트에 시달려 왔고 그들의 역사 왜곡으로 인해 너무나 피곤한 삶을 살고 있다"며 "그렇다고 해서 역사라는 학문과 진실 모두를 오롯이 이 싸움에 바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