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서울 간 지 삼 년째 헷갈리는 한글쓰기 맞춤법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 띄어쓰기 규정 서울로 이사하여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삼 년이라는 긴 시간이 훌쩍 흘러갔어요. 시간 경과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지 쓰임새 2. 어미의 일부로 붙여 쓰는 연결어미 지 판별법 3. 헷갈릴 때 유용하게 쓰는 격조사 대입 요령 4.
- 맞춤법 '게'는 의존명사 '것', 조사 '이'의 준말입니다.) *맞는 지 동사 '맞다'의 어간 '맞-'에 어미 '-는지'가 활용된 꼴이므로 '맞는지'가 맞습니다.
-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2장 자모 제4항 / 집 떠난 지 3년 만에 돌아왔다. ☞ “동안”의 뜻. 의존명사 ※ ‘오랜만에, 오랫동안’의 구별에 주의 (나) 철수만 오다 / 공부만 하다 ☞ “한정”의 뜻.
- [맞춤법+군말] 어떻게 해야 할 지(→할지) 모르겠어. 어미 '-ㄹ지' vs. 의존명사 '지' 띄어 써야 하는 의존명사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질문하신 경우는 '해야 할지'라고 적습니다. (2) 표준국어대사전 1) 의존명사 '지' : 기간/시간을 나타낼 때 지2 「의존명사」 ((어미 ‘-은’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있었.
- 2009년 1월 27일 오후 12시 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의존명사 ‘지’ 공부하는 학생이든 쇼프로 TV에 나오는 자막이든 간에 가장 많이 틀리는 띄어쓰기가 바로 의존명사에 관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