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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지 사태' 국조 시동…여야 대표 덮친 지선 책임론 민주당은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 결과를 먼저 보자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당내 초재선 중심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도 별도로 기자회견을 열어 장동혁 대표 사퇴와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검찰의 수사 개시권 그다음에 수사 지휘권, 전건 송치가 예전에 다 폐지됐었기 때문에 본류가 아닌데 폐지를 반대하고 일부 존치를 주장하면 반개혁인 것처럼 비춰지는 그게 이 전당대회 국면하고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만나고 있고요.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하셔서 오늘 특별히 모셨는데 외교 안보 이슈가 지금 커지고 있습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에 그런 희망의 씨앗으로 서울시장 그다음에 부산 북갑 한동훈 의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 박재홍> a는 가치 중심 b는 이익 c는 두 개 합친 그 장면이라고 하는데. ◆ 배종찬> 그러니까 뭐가 문제야. 이 성 안으로 들어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