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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그냥 주변 부지, 어떤 그 주변에 작은 캠프킴이나 이런 데들은 되는데 또 용산 공원은 안 되고 그래서 어딘가는 되고 어딘가는 안 되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걸 구체적으로 그러면은 되는 ◇ 박재홍> 그럼 핵심적으로 하나만 짧게 말씀해 주셨으면 어떤 게 있어요? 어떤 실패 때문에 지금 서울에 이렇게 공급이 잘 안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유영하 의원 전당대회 나가서 최고위원 만들기. 정치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너희는 그러면 서범수 어떻게, 한동훈 의원 왜 서범수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 해? 한동훈계 의원들은 그러면 서범수 의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왜 한마디도 안 해?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그것도 사실은 지금 만에 하나 내년에 서울시에서 다시 선거가 있을 때 그게 어떤 영향을 줄지 이런 거 민주당은 지금 이 승리의 어떤 샴페인 뚜껑을 터뜨릴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사실 부정선거론에 대해서는 황교안 전 총리나 민경욱 전 의원 등이 계속 주장을 했었죠. 개표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 용산 어린이 공원.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 문제로 해서 청년들한테 좀 이 비판을 받으니까 청년들의 어떤 그 지지를 메이크업하기 위한 방법이어서 그런지 갑자기 또 청년주택 쪽으로 얘기가 돌았어요.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어제 4명의 의원 중징계를 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집을 지을 만한 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하고 용산 어린이 정원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애초부터 어불성설이었고요. 한쪽의 의견만을 받아들이라는 게 아니라 재건축, 재개발도 하면서 용산 정비창도 하면서 그다음에 심지어는 그린벨트 같은 거 있잖아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러면 본인도 그런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면 당 대표를 연임하려고 한다면 이전과 다른 모습을 좀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거 막 일부러 어떤 좌표를 찍은 것이다. 전현희 의원 얘기는 그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