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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앞서 장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김용태·김재섭·우재준 의원 등의 실명을 들어, 징계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 경찰청 본청도 장윤기 수사 경찰과 관련된 의혹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왜냐하면 자동적으로 정당에 이 수사 과정이나 고소 당한 게 통보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 손수호> 네, 그래서 수사 중인 거, 기소유예 불기소 이거는 아예 대상이 아닙니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친청계 의원은 그러니까 여기서 한민수 의원 그리고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세 분이네요. 만약에 정확히 안 밝히면 이거 수사 의뢰할 상황이다. 이렇게 얘기, 이거 어떻게 번질까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에 그런 희망의 씨앗으로 서울시장 그다음에 부산 북갑 한동훈 의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학생 때부터.
![장성철 “가짜뉴스인줄...서범수 사퇴해야” 김유정 “서범수, 그 자리 어떤 자린지 알고 갔나”[한판승부]](https://i.ytimg.com/vi/_EaAZMIW2v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