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의원 방문(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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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지키려다 정권 무너져... 아닌 건 아니다 후보자도 그렇고 여당의 방어 논리도 그렇다. 이 정도 비리 의혹이라면 깨끗이 물러나는 게 순리다. 아니면,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하든가. 전용기 의원 등 민주당의 몇몇 의원도 자료 출처를 문제 삼으며 한 의원의 해명을 요구했다. 수사내용을 무차별적으로 공개하는 한 의원
- 트럼프 '애착 담요'로 불린 女참모…중간선거 뇌관되나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연회장을 짓고, 카타르가 선물한, 방어 능력이 없어 보이는 날아다니는 궁전(대통령 전용기)을 타고 나탈리와 함께 여행하고 싶어 할 뿐"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공식 신속대응 SNS에 홈스 기자의 오소프 의원 관련 질문 영상을 올리며 "자신이 몸담고 있다고 주장하는 직업에 있어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망신거리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