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의원 면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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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건강상의 이유로 면직 요청을 해 왔습니다.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가서 김용민 의원, 박은정 의원, 이러면서 너희들 나 그동안 괴롭혔지? 이렇게 좀 따끔하게 웃으면서 그런 얘기도 하지 않을까, 그 생각도 들고요.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그러니까 의원 빼내기, 이렇게 3당 합당 1990년에. 유시민 작가도 재건축 이거 얘기하면서 3당 합당식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교체나 사의 수용이 아니라 공무원 신분은 임명권자가 해제하는 직권 면직 형식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