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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3인 셀카'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근무 당시 심문을 맡았던 영장전담판사는 서울서부지법 정 모 부장판사로, 지난 3일 김 후보자, 사업가 양 모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지난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정 부장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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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입법보조원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신약 개발업체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 모 부장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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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업체 대표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인턴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신약 개발업체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모 부장판사의 아들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