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김승원 탄원서 기사 나가자 과방위 의원실서 전화...무슨 말 오갔나
-
[단독] '셀카' 속 판사의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일했다 #shorts
-
민주당 위협주기 위해 방관 자처한 검찰?! 공익제보자 신상공개에 '발칵' (김지호 서양호) #뉴스토마토 #끝장뉴스 #김민석 #김승원 #한동훈 (0911_금)
-
국채금리 찍어누르기 시작한 트럼프 (김원장 홍춘욱 김광석) #끝내주는경제/"파병하라" 압박에, 이재명 직접 통화 (김민주 조승현 김지호 서양호) #끝장뉴스 (0911_금_다시보기)
-
[비하인드 뉴스] 의원실서 무료 접종…예방주사 '가로채기'
뉴스
- [단독] '3인 셀카'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근무 당시 심문을 맡았던 영장전담판사는 서울서부지법 정 모 부장판사로, 지난 3일 김 후보자, 사업가 양 모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지난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정 부장판사와...
-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입법보조원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신약 개발업체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 모 부장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 측은
-
‘신약 개발업체 대표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인턴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신약 개발업체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모 부장판사의 아들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