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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간 만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헌금을 명목으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6일 구속기간 만료로 풀려난다.20일 법원 등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앞서 6월과 7월 각각 보석을 청구했으나 재판부의 결정 이전에 구속 만료 시점이 먼저 도래했다.강 의원
- 정점식, 대법 선고 앞둔 권성동 면회…“개인적 일정”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수감 중인 권성동 의원을 면회했다.국민의힘 원내 관계자는 15일 뉴스1과 통화에서 “정 원내대표가 오늘 서울구치소(경기 의왕시)에 수감 중인 권 의원을 면회했다 그동안 비공개로 권 의원을 면회해 왔는데, 정 원내대표도 이런 차원에서 권 의원을 만나러 갔다.이 관계자는 “혼자 다녀왔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나, 아마도 그동안 면회를 못 가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