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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린 소녀였을 때 / 김선우 내 꿈은 '좋은 사람'이었어 대통령, 과학자, 판사, 의사, 교수, 이 정도는 되어야 꿈이라고 여겨질 때 고작 '좋은 사람'이라니 그때 나는 뭔가 되어야 한다는 게 귀찮았던 것 같아 하이디와 페터가 내 가슴을 훨씬 두근거리게 했거든 대통령과 판사도 그 앞에선 시시했거든 어른들이 말했지 꿈을 크게 가지라고 그래서 꿈을 좀 키워 봤어 밤하늘에서 늘 보는 북두칠성과 오리온
- 킬미힐미 4회 박서준 패션# 아이보리 롱 코트, 티셔츠, 스니커즈 브랜드 정보! 지성이 7개의 인격을 연기한다는 바로 킬미,힐미인데요~ 오리진을 맡은 황정음의 쌍둥이 오빠로 나오는 오리온 역의 박서준! 스타일리시한 룩이 멋지더라구요 쌍둥이 동생 오리진을 만나러온 오리온! 이란성 쌍둥이 이렇게 훈훈해도 되나요?